[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친환경 리빙 브랜드 오늘습관에서 지난 1월 런칭 후 3일만에 품절 된 토이클리너가 새롭게 리뉴얼 되며 재출시 됐다고 오는 24일 밝혔다.
오늘습관 토이클리너는 스프레이형 세척제의 흡입 위험성을 고려해 간편하고 안전한 펌프형으로 출시됐다.
‘어린이용품 전용’ 특수목적용 살균제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안전기준 적합 확인을 받았다.
리뉴얼 된 제품은 소독과 살균효과를 갖춘 안심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일레븐코퍼레이션 백창준 대표는 “토이클리너 첫 런칭 당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더 좋은 제품으로 선보이기 위해 리뉴얼을 결정했다”아이용품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에 신경썼기 때문에 어린 자녀가 있는 주부님들이 안심하고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되는 ‘오늘습관 토이클리너’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1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구매와 자세한 내용은 오늘습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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