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북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40명이다.
지난 23일 제천에서는 22일 한 초등학생이 확진판정을 받은 뒤 학생 9명과 가족 1명 등 10명(누적 11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중학교 관련 감염도 1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7명이 됐다.
시별로는 청주 18명, 제천 14명, 충주 4명, 진천 2명, 증평·단양 1명이다.
자세한 동선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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