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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서지수, 미스틱 行 논의 중

김현 기자 기자  2021.11.23 15: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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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와의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23일 미스틱 측은 “서지수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계약과 관련해서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내용은 없다”라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2001년 윤종신을 필두로 조직된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다. 윤종신, 서장훈, 하림, 정인, 홍자, 민서 LUCY 등이 소속돼있으며, 2021년 11월 10일에는 첫 걸그룹 Billlie(빌리)를 론칭한 바 있다.

 

서지수는 지난 2014년 11월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 각종 음악 방송,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연기 활동에도 발을 뻗어, 지난 2019년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도시괴담2’ 주연으로 활약했다.

 

한편 서지수가 속했던 그룹 러블리즈는 2014년 데뷔해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아-츄’(Ah-Choo), ‘지금, 우리’, ‘데스티니’(Destiny, 나의 지구) 등의 대표곡을 남기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6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베이비소울(이수정)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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