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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옴니시스템 26% 강세 '이재명, 국가 비전 제시'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23 14: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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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옴니시스템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후 2시 22분 기준 옴니시스템은 전일대비 26.12% 2540원에 거래중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조원 정도를 국가가 에너지 고속도로 지능형 전력망에 투자하여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의 생산·유통·판매를 포함해 40조원 정도의 새 산업을 만들어낼 거라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각자의 국가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전환적 공정 성장'을, 윤 후보는 '통합의 리더십'을 전면에 내걸었다.

 

이 후보와 윤 후보는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의 '대선후보 국가정책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후보는 기조 연설에서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디지털 전환과 신재생 에너지로의 탈탄소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이런 전환적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성장의 토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대전환으로 표현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가 약한 부분은 국가의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국가의 투자가 필요한 분야로 '기초 과학 첨단 기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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