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아이유가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 출연을 확정했다.
아이유는 내달 4일 비대면으로 열리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 무대에 선다. 지난 2017년 이후 4년 만의 출격이다. 당시 ‘팔레트’와 ‘꽃갈피 둘’을 발매했던 아이유는 TOP10상, 송라이터상, 올해의 앨범상 등 3관왕을 달성했던 바 있다.
올해 'MMA'에서 아이유는 지난 10월 19일 발매한 신곡 ‘strawberry moon’(스트로베리 문)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시청자는 8인조 밴드 버전으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문'을 100% 라이브 퍼포먼스로 들을 수 있다.
멜론 측은 “전체 스토리가 아티스트 아이유의 이야기에 맞춰져 마치 아이유의 콘서트장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MMA2021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MMA2021과 관련한 이벤트는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 SNS 멜론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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