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천안 종교시설서 199명 코로나 집단감염 '광덕면 주민과 공동생활'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23 10:52:20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남 천안의 한 종교시설에서 신도 20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시 동남구의 한 종교시설에서 19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마을은 교회를 중심으로 형성돼 집단생활을 하는 곳으로 파악됐다.

시 방역당국은 이 마을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나머지 주민 100여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