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용인에 위치한 기숙학원 양지비상에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정규반'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지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은 2월 20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수능 전일까지 단계별·학기별·과목별 지도가 이어진다.
지원자격은 2월 6일2022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21년 9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국·영·수 필수과목과 탐구과목 중 2개 영역의 합이 8등급 이내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수준별 맞춤학습을 목표로 대입정규반에서는 개강일 모든 입학생의 국·영·수 반편성고사를 실시한다.
과목별 성적 및 취약점에 따라 문과 2개반, 이과 4개반으로 실력에 따라 반이 배정되며 각 반의 정원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4학기제로 운영되는 대입정규반은 총 38주의 과정을 가지고 있으며 △1학기 기본개념 정리 △2학기 실전적응 훈련 △3학기 final 문제풀이 △4학기 수능실전대비 모의고사, 질문지도, 수능리허설로 구성되어 있다.
박효선 부원장은 “다시 한번 수능에 도전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벗어나 스스로 입시를 준비해야 한다는 불안감에 쉽사리 공부의 첫 발을 내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라며 “양지비상에듀에서는 1년이라는 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기별, 월별, 주차별 학습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하고 입소생 전원의 성적향상을 위해 개인지도를 병행하고 있으니 2023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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