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2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351명이 추가됐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35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21일 동시간대 2474명보다 123명이 줄어들었다.
지난주 월요일인 15일 동시간대 1836명에 비해서는 515명 늘어났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75%인 1826명, 비수도권에서 316명(15.3%)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 1074명, 경기 621명, 인천 131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71명, 충남 67명, 강원·대전 각 62명, 광주 55명, 경북 51명, 대구 48명, 전북 42명, 제주 23명, 전남 20명, 충북 18명, 울산 4명, 세종 2명이 확진됐다.
지난 16일부터 일일 확진자 수는 1436→1429→1401→1377→1320→1278명을 기록했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500명을 안팎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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