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남 천안시는 코로나19관련해 확진자 9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 타시민3, 천안시민6명이다.
천안시는 마스크 착용, 1일 3번이상 주기적 환기, 적극적 진단검사 등 일상 속 방역실천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정부는 22일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256.5만 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로써 11월 22일 기준 누적 9,714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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