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남도 창원시는 22일 코로나19 관련해 21일 확진자 2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 의창1,성산4,합포3,회원7,진해4,타지역4,격리중2명이다.
창원시는 선별검사소운영에 있어 창원종합버스터미널,3개보건소가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11. 1.부터 6주간 단계별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다중이용시설
생업시설 : 모든 시설 시간제한 해제
유흥시설 : 24시까지
학원 : 수능시험(11.22.)이후 해제
위험시설(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접종증명, 음성확인제 도입·적용
그 외 시설(영화관, 공연장 등)은 접종완료자 인센티브 강화 및 방역 제한조치 해제
사적모임 - 접종 구분 관계 없이 10명까지 허용
단,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4명까지 가능
행사·집회 - 100명 미만의 행사는 접종 여부 상관없이 가능
100명 이상 대규모 행사는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500명 미만 허용
(접종완료자 등: 접종완료자, 미접종자 중 PCR 음성자, 18세 이하,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불가자)
종교시설 - 미접종자 포함 시 정규 종교활동 50% 가능
접종 완료자로만 운영 시 사적모임 범위 내 소모임 허용
(종교시설 내 한정, 취식·통성기도 등 금지)
정부는 22일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256.5만 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로써 11월 22일 기준 누적 9,714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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