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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 "음해하는 세력...좌시 하지 않을것"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20 15: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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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영탁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의도적으로 영탁을 음해하는 세력에 대해 알려진 만큼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내 허위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명예훼손 및 악의적인 게시물 발견 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데뷔한 영탁은 지난해 방영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인지도와 인기를 높였다. 최근까지 ‘미스터트롯’ 톱6 프로젝트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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