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속보]여수시 코로나 확진자 19명추가발생 '주말 선별검사소 운영'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20 09:27:17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전남도 여수시는 20일 코로나 관련해 19일 0시기준 총19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수시는 주말 진남경기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11.20.(토)~11.21.(일)10시~17시까지(13~14시 휴식 및 소독시간)한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외 예방접종완료자가 해외에서 입국 시 격리면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적용이 제외되는 국가(11월, 16개국)에서 입국할 때는 예방접종을 완료하였더라도 격리면제 적용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예방접종완료자 입국 시 격리면제에 따른 해외 입국자 발(發)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예방접종률, 델타변이 우세종화 및 베타·감마·람다 변이율 감소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2월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 7개국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국내 예방접종완료자, 해외 예방접종완료 격리면제서 소지자, 해외 예방접종완료자 확인서를 소지한 해외 예방접종완료자가 12월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서 12월 1일 이후 입국하는 경우 격리면제가 제외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