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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19일 웨딩마치… 남편은 스쿠버다이빙 강사

김현 기자 기자  2021.11.19 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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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로 알려진 배우 박인영이 19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박인영은 19일 오후 모처에서 1년간 교제한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당초 9월에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연기돼 11월 식을 올리게 됐다. 코로나19 인원제한 문제로 식에는 가족과 친지 몇 명만을 초대한다고 한다.

 

지난 5월 SNS를 통해 결혼을 직접 발표한 바 있는 박인영은 “내가 결혼하게 됐다. 1년 넘게 남자친구랑 잘 사귀고 둘 다 나이도 있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니 축하 많이 해주시고 더욱 예쁘게 감사하게 사랑하겠다. 저희로 인해 많은 분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선하게 살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인영의 예비 남편은 연상의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자 요식업계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인영은 취미인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예비 남편과의 인연을 키웠다고 한다.

 

한편 박인영은 뮤지컬, TV, 웹드라마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 중인 연기자이다. 영화 ‘여의도’, ‘저스트 프렌즈’, ‘음란한 가족’, 웹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드라마 '빅히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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