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수능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30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0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35명 많은 수치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634명(80.6%), 비수도권이 393명(19.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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