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모두의 공구가 창문에 뿌리는 뽁뽁이인 ‘뿌뽁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뽁뽁이제품은 창문 단열을 위해 창문 사이즈를 재단해서 붙이는 방식이었지만, 뿌뽁이 제품은 붙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창문에 뿌리는 제품이다.
사용방법은 코팅하고자 하는 유리에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하게 닦아낸 후 완전히 건조시켜 약 15~20cm 떨어진 거리에서 원하는 곳에 스프레이를 분사하고 마른 천으로 창문을 가볍게 닦아내는 방법이다. 간편하게 한번 뿌리기만 하면 최대 3개월 동안은 겨울동안 단열을 유지시켜주고, 결로방지에 도움이 된다. 3개월 뒤엔 자연적으로 사라져 자동 제거된다.
모두의 공구 관계자는 “뿌뽁이 제품은 기존의 단열뽁뽁이와 비교했을 때 온도 차이가 평균 5도 이상이 난다. 그리고 안전한 국산 제품으로 유해물질 불검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테스트, 안전검증 인증서를 통과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뿌리는 뿌뽁이는 뽁뽁이를 붙이기 귀찮고 어려워하시는 분들, 원룸 투룸 냉기가 들어오는 분들, 소중한 전망을 지키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고민하여 출시한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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