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삼영에스앤씨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후 3시 17분 기준 삼영에스앤씨는 전일대비 30% 오른 1만 5600원에 거래중이다.
삼영에스앤씨가 세계 최초로 수소 연료 전지용 온습도 센서를 개발했다.
지난 16일 삼영에스앤씨는 수소 연료 전지 시스템에 포함된 재순환 장치의 온습도를 제어하는 센서를 개발했다.
삼영에스앤씨는 수소연료장치의 효율성을 개선해서 전기 배터리 수준에 버금가는 에너지 효율성 구현을 최종 목표로 삼았다.
현재 삼영에스앤씨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공동 개발, 공급 등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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