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튜버 참피디가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가치살래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주가TV 참PD’는 소상공인들과의 상생 프로젝트 ‘가치살래요’를 통해 재고로 쌓여가던 제품들의 판로를 열었다. 코로나로 수출 경로를 잃은 굴만두로 시작해 돈마호크, 새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판매처를 만들었다.
지난 10월 영상이 올라 간 후 판로를 잃었던 30톤의 새우는 3일만에 15톤이 팔리고, 판매를 시작한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모든 새우가 판매됐다.
판매처로 이용된 ‘핵이득마켓’은 유튜버인 참PD 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참PD는 유튜브 채널 ‘애주가TV 참PD’를 통해 술안주 등 다양한 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핵이득마켓 대표 참PD는 “품질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버려지고 있는 제품들이 많다. 소상공인과 싸면서 좋은 제품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을 잇는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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