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KEC 주가가 소폭상승했다.
17일 오전 11시 49분 기준 KEC는 전일대비 0.73% 오른 3445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전자부품 관련 기업이다.
전자부품 산업 전문기업인 KEC가 경북 구미 공장에 200억원을 투자한다.
구미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KEC와 반도체 생산라인 고도화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고용 안정을 위한 생산설비 고도화 투자로 회사의 연구 및 마케팅 인력 투자, 설비 장치의 신규 투자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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