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전기술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전 11시 32분 기준 한전기술은 전일대비 6.28% 오른 11만 원에 거래중이다.
해당 종목은 원전 관련주로 언급됐다.
이는 윤석열의 원전 재추진 발언에 따른 모양새로 보여진다.
국민의힘 보도에 따르면 윤 후보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재검토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재검토를 한다고 해서 원전을 신규로 막 계획하고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따라 윤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건설이 중단된 경북 울진의 신한울 3·4호기의 건설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한전기술은 원자력 중심의 세계적 발전소 설계 업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