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7 09:16:14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포천시에서 불이 났다.
17일 오후 8시 31분 경 어령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한편, 동교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도 불이 났다.
KBS 보도에 따르면 포천경찰서에서는 소방대원 61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불이 난지 1시간만인 5시 반쯤 큰불을 잡았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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