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6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경 글귀가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바람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예민합니다. 함께 사랑하며 살라 만드신 세상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께서 주신 이 강령을 마음에 새기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라고 남겼다.
백지영이 공개한 성경 글귀는 신약성경 디모데전서 5장 22절의 구절로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라는 내용이다.
해당 게시물을 본 다수의 누리꾼은 “아멘”이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손모양의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1999년 여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한 백지영은 최근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JTBC '해방타운'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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