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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우주, 갑작스런 대면수업 확대…”2+1 이벤트 진행”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16 1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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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셰어하우스 운영사 셰어하우스 우주(대표 김정현, 이하 우주)에서 갑작스러운 대면수업 확대로 인한 대학생들을 위해 ‘2+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2인실 및 다인실에 적용이 가능하며, 2달을 살면 한 달은 월세를 면제해 주는 혜택이다.

 

이는 3개월 계약 조건이며, 마지막 달 월세가 면제에 반영된다.

 

참여 대상은 ▲대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꿈꾸던 대학생 ▲2~3개월 단기로 셰어하우스를 체험해 보고 싶은 학생 ▲통학 거리 줄이고 싶은 상황 ▲갑작스러운 대면 수업으로 급하게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다.

 

한편, 사회적 주택 운영 지점(79호점, 164호점, L310~L410호점)은 이벤트에서 제외되며, 다른 혜택들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없다.

 

또한 관리비와 공과금 등은 월세에 해당되지 않는다.

 

우주(WOOZOO)는 서울 쉐어하우스 및 전국 220여개 지점을 보유했으며, 10,000명 이상의 누적 입주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정식 사업자 등록을 마친 국내 최대 규모 셰어하우스 업체로 입주자가 지내는 동안 안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2+1 이벤트와 더불어 반전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월세 할인을 보다 폭넓게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대학생 자취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셰어하우스 우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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