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프랑스 출신 인기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가 우리나라 모델 겸 배우 정호연에게 애정 어린 관심을 드러냈다.
15일(현지 시간) 마리옹 코티야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호연의 사진을 게재하며 정호연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했다. 그러면서 “IN LOVE”(사랑에 빠졌다)라고 덧붙여,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새벽으로 분한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마리옹 코티야르의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정호연은 감격스러움을 나타내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으로 그에 화답했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사실을 인증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다수의 누리꾼은 “멋지다”, “사랑한다”, “가까운 미래 마리옹과 정호연이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겼으며,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폼도 사랑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정호연은 탈북자 ‘새벽’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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