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원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오전 11시 43분 기준 신원은 전일대비 3.21% 오른 3220원에 거래중이다.
미국 국무부가 대북 인도주의 지원 규정을 완화하라는 미 의회 의원의 요구에 대해 이미 그런 조치를 취해왔다고 밝혔다.
국무부가 대북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제재 면제 지침을 거듭 확인한 것은 미 의회 일부 의원들의 요구에 대한 입장을 설명 중에 등장한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주당 에드워드 마키 상원의원과 앤디 레빈 하원의원은 지난 8일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비정부기구의 대북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규정 완화를 촉구했다.
그는 “이런 규정은 인도적 접근을 제한하고 구호품 전달을 방해하며 비영리 구호단체가 북한에 대한 구호품 전달을 모니터링하는 절차를 복잡하게 만든다”는 이유를 들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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