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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엄마 빼닮은 아들 공개하며 “빈티지 옷 입혀봄”

김현 기자 기자  2021.11.16 10: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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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라미란이 자신과 닮은 모습의 아들을 공개했다.

 

라미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상봉한 아들놈한테 빈티지 옷들 입혀봄. 나의 인형놀이!”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미란과 많이 닮은 얼굴을 한 남성이 담담한 표정으로 어머니의 인형놀이에 동참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어머니가 입혀준 빈티지 옷을 입고 있다.

 

 

라미란은 “그래서 애 표정이 썩어들어감! 그런데 난 좋다고 사진 찍어댐”이라며 “이놈도 은근 즐기는 거 같음. 확실함”이라고 즐거운 듯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코미디언 김숙은 “사진 올려도 괜찮아?? 근우 많이 너그러워졌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다수의 누리꾼도 “잘 생겼어요”, “귀여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 씨의 오수희 역으로 데뷔한 라미란은 2019년 영화 걸캅스, 2020년 정직한 후보 등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현재 영화 '정직한 후보2'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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