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간미연, 악성 메시지 누리꾼에 차분한 대응 “걱정 마세요”

김현 기자 기자  2021.11.16 09:14:49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악플 앞에서도 차분한 태도를 보였다.

 

16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익명의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댓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익명의 누리꾼이 간미연을 향해 “님 운동 좀 하세요. 그렇게 하체가 약해서 어떻게 축구를 해요. 너무 민폐 아닌가요”라고 비난하는 내용이 담겼다.

 

간미연은 거기에 대고 “민폐 안 되려고 운동 중입니다. 걱정 마세요”라는 말로 차분하게 응수했다.

 

최근 간미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FC 탑걸 멤버로 출연했다. 해당 팀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을 비롯해 룰라의 채리나, S.E.S 출신 바다, 슈가 출신 아유미, 원더걸스 출신 유빈, 마마우 문별이 소속돼있다.

 

해당 팀에서 활약하는 간미연은 축구에 열중한 나머지 왼쪽 검지 발톱이 빠진 사진을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2019년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