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 범위를 훌쩍 넘긴 16%p 이상 격차로 앞섰다.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지난 12~13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48.3%, 이 후보는 32.2%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16.1%p로, 오차범위(±3.1%p) 밖이다.
그 뒤로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8%, 심상정 정의당 후보 2.8%,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1.5%, 그 외 인물 3.1%, 없음 7.4%, 잘모름 0.8% 등이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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