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경북도청 메이커스페이스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개편했다.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부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장비들을 배치했고 이를 통해 간단한 직업 체험부터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장비를 활용한 하이테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 가능한 체험 시설로 새단장 했다.
경북도청 메이커스페이스는 평일에는 메이커체험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하고 있다.
한편 메이커 문화확산 활동을 통한 경북도청 메이커스페이스의 누적 이용자 수는 7,864명으로 지역 메이커 문화확산 및 시제품 제작 등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에도 빠르게 발맞추어 비대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비대면 과학문화 참여캠프, 유튜브를 활용한 다수의 메이커 공모전 등을 운영하여 침체 된 지역사회의 분위를 환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청 메이커스페이스는 경상북도청 3층 홍익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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