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자연 방목 유기농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지방이 적고 부드러워 소불고기전골 요리에 적합한 ‘풀먹소 불고기’를 론칭했다.
그래스팜은 소를 자연 방목으로 드넓은 초원을 뛰어다니도록 키워 마블링이 적은 편이라 전했다.
특히 등심 쪽에 가까운 목심을 사용해 지방이 적지만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며 육즙이 진하다고 설명했다.
얇게 손질돼 있어 소불고기전골, 소불고기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자연 방목으로 유기농 풀을 먹여 화학비료, 제초제 등의 잔류 걱정이 없으며 항생제, 성장촉진제를 쓰지 않아 100% 무항생제, 무성장촉진제인 소고기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풀먹소 불고기는 자연 방목으로 유기농 풀을 먹고 자라 화학성분 잔류 걱정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며 “지방이 적지만 한우불고기 못지 않게 부드럽고 육즙이 진해 소불고기황금레시피로 간단하게 맛있는 소불고기전골을 집에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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