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한전선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후 1시 24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일대비 10.16% 오른 201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대한전선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 600억원 규모의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지난 9월 42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한 지 두 달 만에 쾌거이다.
대한전선이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중압급(MV) 케이블을 2024년 10월까지 약 3년간 공급하는 계약이다. 총 750억원까지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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