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국주강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시 7분 기준 한국주강은 전일대비 16.35% 오른 6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국내 고철 시세 상승 영향으로 보여진다.
지난 1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9일 기준으로 전국 평균 철스크랩(중량A)의 t당 가격은 60만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6월 t당 49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20.2% 오른 수치다.
한편, 철스크랩은 쇳물 생산 과정에서 철광석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어 탄소중립 정책을 시행하는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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