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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이창수 "아이 위해 전 부인과 친구같이 지내"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4 2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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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이창수가 前 아내와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는 前 아내와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걱정하는 이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은영은 "아까 왜 '100%가 아닐 수도 있겠다'라고 했는지"라고 물었다. 이창수는 "현실적인 부분이다.우리 감정보단"이라고 답했다.

 

이창수는 "나이 차이는 문제 없는데 부모님 입장은 다르다"며 "난 아이가 있고 키우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이에 김은영은 "아직 부모님에게 아이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며 이창수의 말에 공감했다.

 

이창수는 전 아내와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를 위해서는 어떤 게 최선인지 생각했다"며 "감정은 아예 없지만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관계를 이해 못할 사람들이 많을 거다"고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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