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는 가운데 14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337명, 전주 보다는 183명 적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849명(73.9), 비수도권이 300명(26.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97명, 경기 252명, 인천 100명, 대구·충남 각 48명, 경남 46명, 경북 34명, 강원 31명, 광주·대전 19명, 전북 18명, 전남·충북 각 13명, 제주 10명, 울산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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