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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코로나19 확진 '학교 2021 첫방 일정은?'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4 1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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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드라마 '학교 2021' 첫방송이 연기됐다.

 

KBS 측은 14일 ''학교 2021'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곧바로 전체 스태프와 출연진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김요한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그 외 스태프 및 출연진 전원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요한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상태다. 보조 출연자와 김요한 모두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끝내고 2주가 지난 상황이며 두 사람 간에 밀접 접촉은 없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며 '제작진은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PCR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통해 예방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요한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서 방송 일정 역시 미뤄졌다. '학교2021' 측은 "첫 방송 일정은 한 주 미루어 11월 24일로 결정하게 됐고, 이에 따른 제작 발표회도 한 주 미루어지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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