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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2AM, 환상의 하모니..."너무 고퀄리티다"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3 1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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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AM이 고퀄리티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형님들의 절친과 함께하는 '아형고 축제'로 꾸려진다. 옥주현, 장동민, 테이, 엑소 시우민, 설현, 주우재, 우주소녀 다영,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출연해 풍성한 축제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절친들이 한 명씩 등장할 때마다 형님들은 다채로운 반응으로 이들을 반겼는데, 이에 친구들 역시 예능감 가득한 입담으로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방송에는 명품 보컬 그룹 2AM이 깜짝 등장해 고퀄리티 무대를 보여준다. 축제 부스에서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던 형님들과 친구들 앞에 깜짝 등장한 것. 이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축하 무대를 선사한 것은 물론, '아는 형님'의 시그니처 게임인 '믹스 음악 퀴즈'를 2AM 버전으로 선보여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평소 동선배 신동의 목소리로 '믹스 음악 퀴즈'를 맞히던 형님들은 2AM의 화음에 "너무 고퀄리티다"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더해 '깝 댄스'의 원조 조권의 현장을 휘어잡는 세리머니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형님들의 절친들과 함께하는 '아형고 축제'와 2AM의 고퀄리티 '믹스 음악 퀴즈'는 오늘(13일) 저녁 7시 4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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