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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출신' 연우, 종영 소감 전해 "달리와 감자탕 안착희로 성장했다'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3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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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연우가 ‘달리와 감자탕’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 안착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연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연우는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착희를 만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착희는 저랑 비슷한 점도 다른 점도 많았다. 착희를 연기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깨닫기도 했고 배우기도 했다. 착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우는 "또한 감독님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모든 배우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항상 배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에 착희로 지냈던 지난 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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