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3 14:58:58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001명이다.
이날 국가보훈처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에 따르면 중앙보훈병원 내 3개 병동에서 총 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원 환자 34명, 간병인 22명, 병원 직원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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