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사진 무단도용 피해를 호소했다.
12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유깻잎의 모습은 중국 게임 광고에 무단으로 합성돼있었다.
유깻잎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저 게임 광고 찍은 적 없고, 저 사진 예전에 틴트 제품 받을 때 촬영했던 사진인데 저렇게 허락도 없이 막 쓰네”라며 “왜 이런 건 다 죄다 중국임 도대체… 보이면 살포시 신고 눌러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는 “이거 회사 측에서 처리 못함? 뭐고 이게”라는 댓글을 남겼고, 유깻잎은 “중국이라 난 잘 모르겠음”이라고 답했다.
이어서 최고기가 “게임은 중국회사지만 디자인은 한국 새끼가 했을 것 같은데 잡아야지 저걸”이라고 조언하자 유깻잎은 “역시 똑똑스 회사에 전달함”이라고 답했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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