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두산중공업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두산중공업은 2.91%(750원) 상승한 2만 655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중공업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천4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천126억원으로 전년 동기 806억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두산중공업의 올해 3분기 누계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한 3조7천195억원으로, 4분기에 한림해상풍력과 네팔 수력 발전 프로젝트 등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올해 목표인 8조6천억원 수주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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