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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첫 팬미팅 전석 매진 기록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11 18: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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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트로트 샛별 전유진이 첫 번째 팬미팅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TV조선 ‘미스트롯2’에도 출연하며 팬클럽 회원수가 8천명을 넘어가고 있다.

 

이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첫 번째 팬미팅을 마련한 전유진은 내년 1월 9일 오후 2시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2022 전유진의 첫 번째 팬미팅 : 아주 특별한 우리들만의 시간, 선물’을 열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유진 측은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팬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수 차례 여러 콘서트들을 성황리에 마친 공연 제작사 측은 이번 팬미팅 역시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하여 안전하게 개최할 것을 자신했다.

 

공연 제작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공연장 내에서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도록 하고 손소독제 구비,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등으로 철저한 방역조치를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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