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11일 ‘원시리즈’를 출시한다. 미니멀하면서도 쓰임이 다양한 구성의 모듈형 식기 세트로 흰빛, 먹빛, 불수문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발우를 모티브로 한 원시리즈는 종지, 찬기, 밥그릇, 국그릇, 면그릇 등 크기가 다른 일곱개의 그릇과 덮개인 접시 구성이 특징이다. 가장 큰 그릇에 나머지 여섯 개 그릇이 차곡차곡 담기고 마지막 접시를 얹으면 8개 한 세트가 맞물린다.
이러한 모듈 컨셉은 주방 선반과 같은 좁은 공간에 깔끔하고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색상은 자체 개발한 고급 백자 소지로 광주요만이 표현할 수 있는 깊은 ‘흰빛’, 산사의 적요함을 느낄 수 있는 ‘먹빛’, 복을 상징하는 ‘불수문’ 3가지로 선보인다.
‘불수문’ 문양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전해온 우리 전통 문양으로 ‘영원한 행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광주요는 11월 11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1일까지 11일간 원시리즈와 함께 구성하기 좋은 광주요 월백시리즈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기간 동안 월백시리즈 흰빛 원형접시 12, 월백시리즈 흰빛 바리형 머그 등을 최대 72%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광주요 직영점과 일부 백화점에서는 원시리즈 세트 구매 시 선물의 품격을 더하는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원시리즈는 광주요 공식 온라인몰, 광주요 직영점, 일부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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