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비즈니스온이 급등세다.
11일 오후 3시 22분 기준 비즈니스온은 30% 오른 3만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비즈니스온의 3분기 실적 공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온이 공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82.5억원을 기록,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52% 올랐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재무통합솔루션, 전자계약 등 주요 서비스들이 기업 디지털 업무 구축 바람과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으로 연결됐다”며 “올 4분기도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이어지며 퀀텀점프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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