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국주강이 상승세다.
11일 오후 3시 19분 기준 한국주강은 7.41%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철스크랩 수요 상승의 영향으로 해석 가능하다.
전날 철강업계에 따르면 9일 기준 전국 평균 철스크랩(중량A)의 t당 가격은 6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t당 49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20.2% 오른 수치다.
철스크랩은 쇳물 생산 과정에서 철광석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다는 점이 부각되며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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