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의뢰로 지난 8~9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여론조사 결과, 대선후보 5자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 41.7%, 이재명 후보 32.4%,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6.3%, 심상정 정의당 후보 4.5%,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후보 1.0% 등으로 집계됐다.
윤 후보가 이 후보에게 9.3%p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앞섰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RDD(11.8%)·무선전화 가상번호(88.1%)를 통한 전화면접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8.3%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