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년문화단체 터닝마이라이프가 시공간 제약 없이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스터디 플랫폼 서비스 TML스터디를 12월에 론칭하다고 밝혔다.
터닝마이라이프는 20·30세대가 귀가 후나 주말 등의 여가시간을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움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청년문화단체다.
창업, 취업, 어학을 주제로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 중이며, 재미있는 경험과 스토리를 가진 실무 고수 리더와 유쾌한 실무를 공부할 수 있다.
이번 비대면 스터디 플랫폼 TML 스터디는 수도권과 일부 광역시에서만 찾아볼 수 있던 특강과 스터디를 전국 지역으로 확장하는 플랫폼이며, 서비스는 별도의 종료 기한 없이 선착순으로 소진된다.
TML 스터디 박요셉 사무총장은 “그동안 서울, 수도권 등 일부 지역 청년분들께만 인사드리다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보다 다양한 지역의 청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코로나 때문에 여가생활이나 교육 참여가 제한적이라며 아쉬워하는 청년분들이 많았는데, TML 스터디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국 확장 서비스에는 청년 회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VOD 스터디, 실시간 LIVE 스터디가 론칭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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