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미국 피플지가 우리나라 배우 위하준을 ‘가장 섹시한 남자 25’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다.
10일(현지시간) 피플지는 ‘당신이 지금 TV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25인’의 명단을 공개, 순위 없이 소개하면서 가장 먼저 위하준을 소개했다.
피플지는 위하준에 대해 “'오징어 게임'의 스타 위하준은 완전히 멋지고 달고나 사탕처럼 달콤하다”라고 설명했다.
명단에는 위하준 외, 영화 ‘앤트맨’의 폴 러드, ‘에밀리, 파리에 가다’ 루카스 브라보, '결혼의 풍경'의 오스카 아이삭, '카우보이 비밥'의 존 조, ‘러브 라이프’의 윌리엄 잭슨 하퍼, ‘코브라 카이’의 윌리엄 자브카, ‘그레이 아나토미’의 스콧 스피드먼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드라마 '밥 잘 사 주는 예쁜 누나', '로맨스는 별책부록', '18어게인', 영화 '곤지암', '걸캅스', '미드나이트', '샤크:더 비기닝' 등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그는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형사 황준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황준호는 게임에 잠입해 형의 행방을 쫓으며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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