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솔레아스는 샵-인-샵 형태의 실내 테니스 브랜드 ‘솔레아스테니스’를 올해 6월 론칭한 뒤 이어 6개월만인 12월 시흥목감에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솔레아스는 기존의 풋살장&축구교실창업시장을 주도해왔던 기업으로 축구와 테니스와 관련된 시설 및 교습 서비스를 한 공간에 결합시킨 브랜드인 “솔레아스파크”의 안테나샵 격인 청라국제도시점을 성공 시킴으로써 실내 테니스의 샵-인-샵 으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했다.
(주)솔레아스의 한진석 사장(COO)은 "테니스 아카데미 운영의 가장 큰 리스크는 강사 채용과 관리에 있다. 테니스 강사들이 어떤 복지와 혜택을 필요로 하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통일성을 지닌 채 퀄리티 컨트롤이 가능한지에 대해 오랜 시간 관찰했다.”고 말하며 “본사직영으로 강사를 채용,파견, 관리하는 구조를 갖추기 위해 테니스사업본부를 만들게 됐다" 고 밝혔다.
(주)솔레아스의 테니스사업본부장으로는 최호림 이사(전 경희 테니스아카데미 원장)가 선임됐다.
최호림 이사는 “솔레아스테니스는 실내 테니스 아카데미로서 솔레아스풋볼처럼 단독 운영도 가능하고, 솔레아스파크 내에 샵-인-샵으로도 입점이 가능하다"며 "우리의 채용 방식은 기존의 인적 네트워크와 한 두개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루어지는 제한적이고 보수적인 강사채용방식에서 탈피한 에이전시의 개념이다” 고 말했다.
한편, 하니 테니스를 결합한 (주)솔레아스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강사-수강생 매칭 시스템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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