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30년 전통의 브랜드 메리노에서 전자파없는 전기매트 ‘메리노 3세대 탄소매트’를 출시했다.
화재의 위험성과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여 불편했던 전기매트, 누수와 저온화상 등의 불편함이 있는 온수매트의 문제를 개선했다.
메리노는 2중 무전자계 열선을 사용하여 탄소열선에서 방출되는 따뜻한 원적외선으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전자파가 발생되는 문제는 EMF 인증을 받았으며, 온수매트에서 문제가 되는 저온화상의 단점도 해결했다.
또한 조절기에서 발생했던 소음을 줄여 조용하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친환경 소재의 세미 마이크로 원단을 사용하여 알러지, 진드기 방지가 가능하고, 통기성이 좋아 특별한 보관법이 필요하지 않다.
더불어 사용 중 오염이 발생할 시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 논슬립 바이오 원단으로 미끄럼을 방지했다는 점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메리노 탄소매트는 혼자 사용하는 싱글&슈퍼싱글, 더블&퀸 사이즈로 출시되어 이용자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전기료 부담도 덜었다.
한솔넥스코 관계자는 “메리노 탄소매트 출시기념으로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 관련 내용은 네이버 한솔넥스코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