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 675명이 추가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790명보다 115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3일 동시간대 718명보다 72명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854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9일 0시 기준으로 정리,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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