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AI 커스텀 디자인 제작 기업 세레누스(Serenus, 대표 송지윤)가 개성 강한 MZ세대를 사로잡을 맞춤 디자인 제작 스튜디오 플랫폼 ‘이유(Eeyoo)’를 선보인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한 커스텀 서비스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이유(Eeyoo)는 홈퍼니싱 AI 커스텀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커스텀 디자인을 제공한다.
세레누스가 보유하고 있는 다수의 국내외 디자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특성, 채널 요소 등으로 세분화해 AI 커스텀 디자인 분석이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자사 사이트에서 고객이 직접 만든 홈퍼니싱 커스텀 디자인과 해당 디자인이 적용된 홈데코/리빙 제품을 판매·구매할 수 있는 셀러 커뮤니티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 중인 세레누스 송지윤 대표는 “이유(Eeyoo)는 트렌드 분석을 통한 개인 및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등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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